2010년 12월 30일
개드립
이게 왜 개드립인지는 한 사람만 알 이야기......
뭐 하여간 글 제목은 됐고, TV에서 윤종신을 볼 때마다 이 노래가 떠오른다.
1990년 015B 1집 타이틀 곡 '텅 빈 거리에서'.
TV에서 보이는 지금의 윤종신만 아는 사람들이라면 상상하기 힘들겠지만
윤종신은 이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었다.
지금의 윤종신 만을 아는 사람이 이 노래를 듣고 놀랐다면 생각해보라.
윤종신의 옛날 모습만을 알던 사람이 지금의 윤종신을 봤다면 어떤 생각이 들었을지......
뭐 그래도 라디오 스타 만큼은 본방사수 하지만. ^^;
(소문에 그 시절에도 깐죽대는 캐릭터는 그대로였다고 하고)
그럼 이만......
P.S: 그러고보니 내가 퍼오는 영상들은 이글루 사이즈에 안 맞으니 전체화면 또는
유튜브 페이지에 가서 직접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.
# by | 2010/12/30 19:40 | Life On Groove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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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히 바뀐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슬프죠.
술담배가 목소리 변화의 주적인게 사실인 듯 싶네요. ㅜㅡ
그럼 이만......